독자의 소리/ ‘스승의 날’ 은사에 감사의 전보 보내자
수정 2000-05-11 00:00
입력 2000-05-11 00:00
물론 스승의 날에는 은사님을 직접 찾아 뵙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여러 형편상 찾아가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보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고 경제적이다.특히 졸업한 지 오래되어 옛 은사님의 연락처를 알 수 없을 때에는 각 지방교육청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교육부에서는 제19회 스승의 날을 맞아 5월한달간 ‘스승 찾아드리기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고두환[대구시 달서구 송현2동]
2000-05-1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