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仁吉전의원 구속정지 시사
수정 2000-05-11 00:00
입력 2000-05-11 00:00
남궁 수석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9일 김 대통령과 김 전대통령의 단독회동에서 김 전대통령이 홍 전의원의 선처를 요청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일은 없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신광옥(辛光玉) 민정수석도 “홍 전의원에 대한 주변의 평이 좋다”고 덧붙여 이를 뒷받침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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