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문제 전문가 金英達씨日 자택서 흉기 피살
수정 2000-05-10 00:00
입력 2000-05-10 00:00
일본 경찰은 김씨의 가슴이 예리한 흉기로 찔린 점 등으로 미뤄 면식범에의한 타살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펴고 있다.
김씨는 일본의 식민지 치하의 ‘창씨개명’과 재일동포 문제에 관한 연구로잘 알려져 있으며,간사이대 말고도 오사카(大阪)시립대,나라(奈良)산업대등에서 인권론을 강의해왔다.
도쿄 연합
2000-05-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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