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쿠스교수 ‘금호생명과학상’ 첫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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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10 00:00
입력 2000-05-10 00:00
금호문화재단(이사장 朴晟容)이 올해 제정한 ‘금호국제생명과학상’의 첫수상자로 스위스연방 공과대학의 잉고 포트리쿠스 교수(식물공학분야 전공)가 선정됐다.이 상을 주관하고 있는 국제식물분자생물학회는 9일 “포트리쿠스 교수는 유전공학기술을 이용,철분과 비타민A 함유량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킨 신품종 쌀(일명 골든 라이스)을 개발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뽑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박성용 이사장 주재로 25일 광주 금호생명환경과학연구소에서 열린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5-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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