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쓰비시 “월드카 부분합의 있었다”
수정 2000-05-10 00:00
입력 2000-05-10 00:00
가와소에 사장은 이날 ‘란사’ 신차 발표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장차 소형 콤팩트카를 개발하는 문제에 관한 협의가 있었다”면서 “그러나전부를 합의하거나 제휴에 합의한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대와는 자본제휴 관계에 있고 기술협력관계에 있음을 강조,월드카 개발과 관련해 현대측과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까지는 협의되지 않았으나 원칙적인 수준의 의견 접근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5-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