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신도 1,100명 장기기증 서약
수정 2000-05-09 00:00
입력 2000-05-09 00:00
동산교회 김인중 담임목사 부부 등 이 교회 신도 1,175명은 사후 또는 뇌사판정시 자신의 각막과 장기,시신 등을 기증하겠다는 서약서를 8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 경기지역본부’에 보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5-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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