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문학상등 발표
수정 2000-05-05 00:00
입력 2000-05-05 00:00
이태수씨는 시집 ‘내 마음의 풍란’에서 하늘의 큰 섭리에 대한 신뢰와 자기구원의 신앙을 담았고 김은숙씨는 ‘숲속의 시계방’에서 기계 문명의 폐해를 엄숙히 경고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케 됐다.
시상식은 18일 오후4시 서울 한빛은행 본점에서 열린다.수상자에게는 상금500만원씩과 상패가 수여된다.
2000-05-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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