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복지 전산망 연계센터 행자부 전산소에 설치 결정
수정 2000-05-02 00:00
입력 2000-05-02 00:00
행정자치부는 1일 연계센터 설치를 놓고 행자부와 정보통신부간의 대립이첨예,업무조정이 시급하다는 보도(대한매일 4월29일 보도)와 관련, “지난달말 청와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자부 전산소는 오는 10월부터 발효되는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에서 지원하게 될 생활보호대상자의 명단 파악 등 자료지원 업무를 뒷받침하게 된다. 이에 앞서 행자부와 정통부는 정부의 생산적 복지정책을 뒷받침할 실업복지전산망 구축사업을 놓고 논란을 벌여왔었다.
박현갑기자
2000-05-0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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