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택지·상업용지 3만7,000여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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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2 00:00
입력 2000-05-02 00:00
토지공사가 경기도 안양 평촌 등 전국 5개 택지지구에서 단독택지 및 상업용지 등 128필지 3만7,000여평을 2일부터 분양한다.

대금납부 조건은 5개월 이내 일시납부와 1년에서 최장 4년까지 분할납부 등2가지 유형이 있으며 일시불 납부에 우선순위가 주어진다.

□안양 평촌 중심상업용지 10필지와 일반상업용지 6필지,주차장용지 2필지등 모두 18필지가 분양된다.이 가운데 중심상업용지는 평당 분양가가 660만∼850만원이며 필지당 면적은 136∼1,711평 규모다.주거밀집지역 폭 40m 도로에 접해있는 일반상업용지 6필지는 평당 530만∼580만원에 분양된다.

□수원영통·용인구갈 2지구 영통신도시에서는 단독택지 7필지, 중심상업용지와 근린상업용지가 각각 2필지, 근린생활용지 2필지, 유치원용지 1필지 등 모두 18필지가 분양된다.단독주택지는 평당 240만∼280만원에 분양된다.임대목적의 원룸이 적합하다는 평가다.

기흥구갈 2지구에서는 356∼894평 규모의 주차장 용지 2필지가 분양된다.



□경기 포승·충남부곡지구 포승지구에서는 일반사업용지 74필지,근린생활용지 2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등 79필지가, 충남부곡지구에서는 단독주택지 11필지가 각각 분양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5-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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