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먼 美국무부자문관 내한 남북 정상회담 문제 논의
수정 2000-05-01 00:00
입력 2000-05-01 00:00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30일 “셔먼 자문관이 다음달 한국을 방문,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미간 입장을 조율할 예정”이라면서 “셔먼 자문관이 5월 중으로 예상되고 있는 평북 대관군 금창리 지하핵의혹 시설에 대한 미국측의 2차 현장조사와 관련한 사항도 우리 정부에 통보할 것으로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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