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세탁기에 빨려들어 숨져
수정 2000-04-29 00:00
입력 2000-04-29 00:00
사고를 목격한 김씨의 둘째아들(6)은 “형이 장난으로 세탁기에 신발을 넣은 뒤 몸을 숙여 신발을 꺼내려하다 세탁기속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2000-04-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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