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手足口병’ 비상
수정 2000-04-28 00:00
입력 2000-04-28 00:00
수족구병은 입안과 손,발 등에 물집이나 붉은 반점 등이 생기는 병으로 매년 4∼5월 주로 10세 이하의 초등학생이나 유아들에게 유행한다.대변이나 입·코의 분비물 등에 의해 감염되며 7∼10일 정도 증상이 지속되다 자연 치유된다.
김인철기자 ickim@
2000-04-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