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인터넷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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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28 00:00
입력 2000-04-28 00:00
컴퓨터 없이 TV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TV인터넷 서비스가 다음달 국내처음으로 시작된다.

홈TV인터넷(주)은 다음달 1일부터 3만여명의 예약가입자들을 대상으로 TV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TV에 셋톱박스를 연결해 리모콘과 무선 키보드를 이용,인터넷 검색과 전자우편 송수신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위성방송 수신,홈 오토메이션,TV 화상토론,화상채팅,화상메일,온라인 주식거래,온라인 쇼핑,홈 뱅킹,주문형 비디오,게임,MP3 음악감상 등도 가능하다.

홈TV인터넷은 KBS,MBC,SBS 등 방송사와 제휴,TV시청 도중 방송 프로그램의특정 대목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쌍방향 데이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02)6336-4072김태균기자
2000-04-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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