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 부분파업 엄단”검찰총장
수정 2000-04-27 00:00
입력 2000-04-27 00:00
박총장은 이날 인천지검을 방문,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우차노조는 쟁의대상이 아닌 해외매각반대를 명목으로 두달여간이나 불법파업을벌여왔다”며 “더이상의 불법 집단행동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04-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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