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도심에 경쾌한 선율 선사
수정 2000-04-25 00:00
입력 2000-04-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은은한 라일락 향기와 함께 퍼져나간 아름다운 선율은 봄날의 나른함을 쫓아주는 청량제였다.‘25번지 음악회’는 25일에도 계속된다.
한준규기자 hihi@
2000-04-2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