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院구성 與野절충 착수
수정 2000-04-25 00:00
입력 2000-04-25 00:00
또 당초 지난 98년 시행하려다 IMF외환위기로 보류된 국회의원 4급 보좌관1명 증원을 시행하기로 했다.
자민련이 요구한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에 대해서는 한나라당이 당론을 이유로 반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편 이날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16대 전반기 국회의장의 정당배분 문제와관련,박총무는 “여야공조에 재복귀한다면 자민련이 맡아도 좋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
2000-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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