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쇼 화재’술집 업주등 구속
수정 2000-04-24 00:00
입력 2000-04-24 00:00
최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35분쯤 자신이 일하는 소주방에서 생일파티를 하던 손님 김모양(19) 일행 5명에게 호프잔에 불을 붙이고 샴페인을 붓는 불쇼를 보여주다 불을 내 가게소유주 강옥한씨(61·여) 등 2명의 사망자와 3명의 중상자를 낸 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04-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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