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통신사기구 총회 폐막
수정 2000-04-24 00:00
입력 2000-04-24 00:00
모스크바에서 지난 20일부터 열린 OANA 총회는 또 일본 교도(共同)통신의사이타 이치로 사장과 중국 신화(新華)통신의 궈차오런(郭超人)사장을 부의장에 유임시켰다.
김종철 연합뉴스 사장은 대회기간중 북한의 한성복 조선중앙통신 부사장과만나 두 통신사간의 협력관계 구축을 제안했다.
모스크바 연합
2000-04-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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