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南起 정협부주석 오늘 내한
수정 2000-04-24 00:00
입력 2000-04-24 00:00
김봉호(金琫鎬)국회부의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자오 부주석은 10일간의 방한기간에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을 예방하고 국내 정·재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 양국간 우의증진 및 국내기업의 중국투자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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