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우너 리콜
수정 2000-04-22 00:00
입력 2000-04-22 00:00
리콜대상은 지난해 6월14일부터 올 1월17일까지 생산된 승합 및 화물 타우너로 모두 1만911대다.
이 기간에 생산된 타우너에서 핸들의 움직임을 앞바퀴에 전달하는 장치가일찍 마모되고 소음이 발생하는 등 이상현상이 리콜 사유다.
건교부는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고 24일부터 기아자동차직영 아프트서비스 사업소와 지정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점검및 수리받을 수 있도록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4-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