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 金燦斗회장 증인신문 “金潤煥의원에 30억 줬다”
수정 2000-04-21 00:00
입력 2000-04-21 00:00
이날 공판에서 김 회장은 “15대 총선 당시 신한국당 대표위원이었던 김 의원을 만나 ‘부탁한다’며 30억원을 줬지만 ‘공천을 부탁한다’고 했는지는확실치 않다”고 진술했다.
이상록기자
2000-04-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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