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비상근무 직원 과로로 잇달아 쓰러져
수정 2000-04-21 00:00
입력 2000-04-21 00:00
지난 7일부터 상황실에 파견 근무중이던 차영희(車榮熙·여·36)씨도 지난18일 오전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19일 다시 상황실로 출근,근무하고 있다. 한편 구제역 감사를 위해 충주시에 파견된 3개 중앙부처 감사 담당자들은 19일 밤 시 종합상황실을 방문, 노고를 치하하며 라면 5박스를 전달했다.
충주 김동진기자 kdj@
2000-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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