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주택가까지 파고든 음란물판매 철저 단속을
수정 2000-04-21 00:00
입력 2000-04-21 00:00
예전에 서울 청계천 같은 곳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포르노 테이프를 판매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일반 주택가에서 그런 판매행위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직접 목격하니 입맛이 씁쓸해졌다.
단속이 심해지자 이런 판매행위가 주택가로 파고드는 것으로 생각된다.파출소에 음란물 신고센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하교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그런 음란물을 파는 것을 그후로 몇차례나 목격했다.단속이빨리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최재선[서울 은평구 갈현동]
2000-04-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