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泰鎬의원 내주중 소환 병역비리수사
수정 2000-04-20 00:00
입력 2000-04-20 00:00
합수반 관계자는 “총선이 끝난 만큼 김의원이 출석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 “금명간 출석 요구서를 보내 다음주에 출두토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2000-04-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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