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나무 심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수정 2000-04-20 00:00
입력 2000-04-20 00:00
상도중 3학년 박지민군(15)은 ‘자연 연구가’가 되고 싶다고 장래 희망을피력했다.성수중 2학년 홍승완군(14)은 ‘산불’이라는 글에서 “무서운 산불이 전국을 휩쓸었다”면서 “담배불로 인해 소중한 나무들을 잃어버리는것이 안타깝다”며 어른들의 부주의를 탓했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아름다운 서울에서 살고 싶어요’란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04-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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