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물·음식점 화장실 개방 캠페인
수정 2000-04-18 00:00
입력 2000-04-18 00:00
문화부와 관광공사는 이를 위한 실천방안으로 화장실용품업체의 후원을 받아 우선 개방에 참여하는 100개 화장실에 대해 화장지 6개월분과 전용용기를무료로 제공하고,여자화장실 에티켓벨도 무료로 설치해 주기로 했다.
화장실 개방에 참여를 원하는 건물주나 건물운영자는 서울 각 구청의 관련부서(청소행정과 등)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에 접수하면 된다.(02)3704-9730∼3.
임창용기자 sdragon@
2000-04-18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