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안재모등 5명 건강박람회 홍보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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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18 00:00
입력 2000-04-18 00:00
탤런트 안재모,안연홍,이창훈,송채환씨와 마라토너 정남균씨(2000년 국제동아마라톤 우승)씨 등 5명이 17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박람회 2000’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건강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TV광고 출연 등을 통해 박람회를 홍보하고,행사 기간(5월26∼6월4일,서울 올림픽공원)중에는 3세대 건강가족 마라톤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게된다.



‘출발! 건강 밀레니엄’의 구호 아래 복지부와 보건의료단체들이 공동 개최하는 건강 박람회에는 ▲건강증진터 ▲건강체험터 ▲건강배움터 등 3개의전시관과 건강홍보·산업관이 운영되고 건강생활 관련 전시회,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김인철기자 ickim@
2000-04-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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