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산불 피해지역 주민 돕기 성금 500만원 모아
수정 2000-04-17 00:00
입력 2000-04-17 00:00
총리 비서실 관계자는 “산불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국민적 도움이 필요하며,공무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총리의 지시에 따라 모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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