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에 금품 지급 野선거운동원 긴급체포
수정 2000-04-14 00:00
입력 2000-04-14 00:00
이 후보의 선거연락사무소 총무인 한씨는 12일 오후 9시쯤 관악구 봉천7동선거연락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 16명에게 “그동안 선거운동을 도와주느라고생했다”면서 수고비조로 3만원씩 모두 48만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4-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