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산불 발화자 영장
수정 2000-04-13 00:00
입력 2000-04-13 00:00
안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쯤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인근 야산에서 편지를 태우던 중 불씨가 주변 산림에 옮겨붙어 임야 2,275㏊와 주택 12채 등을 태워 모두 128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삼척 이동구기자
2000-04-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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