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민주 ‘제1당 경쟁’
수정 2000-04-13 00:00
입력 2000-04-13 00:00
개표는 투표가 완료되고 투표함이 전국 244개 개표소에 도착된 직후부터 철야로 진행되며,13일 자정쯤 후보별 당락과 정당별 의석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지역구 227명과 전국구 46명 등 총 273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모두 1,176명(지역구 1,038명,전국구 138명)이 출마해 평균 4.3 대 1(지역구 4.6 대 1,전국구 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총선은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100석+α’의 치열한 1당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자민련의 의석수 및 민국당의 원내 교두보 확보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종태기자 jthan@
2000-04-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