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축산농돕기 운동
수정 2000-04-11 00:00
입력 2000-04-11 00:00
고기는 다음 1주일 동안 생일을 맞게 되는 직원들에게 전(前)주 토요일 전달된다.첫번째로 8∼14일 생일이 있는 소준섭(蘇俊燮)민간환경협력과장 등직원 4명이 지난 8일 고기를 받았다.
육류 소비에 앞장서기 위해 아이디어를 낸 김명자(金明子)환경부장관은 “회식때 가능한 한 쇠고기 및 돼지고기를 먹는 운동을 전개해 달라”는 내용의 E메일을 전직원 400여명에게 보냈다.
문호영기자 alibaba@
2000-04-11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