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아들 1명 소환 조사
수정 2000-04-11 00:00
입력 2000-04-11 00:00
이로써 검찰의 조사를 받은 정치인 아들은 모두 20명으로 늘었다.
합수반 관계자는 “해외에 체류중이던 야당 정치인 아들 1명이 출석,면제경위에 대해 조사했다”면서 “그러나 한나라당 김태호(金泰鎬)의원의 아들은아직 출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4-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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