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스쿨버스’ 인체탐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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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10 00:00
입력 2000-04-10 00:00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그림·비룡소)가 10권 ‘눈,귀,코,혀,피부 속을 탐험하다’편을 끝으로 완간됐다.

지난해 10월 1권 ‘물방울이 되어 정수장에 갇히다’편이 첫 출간된 이후‘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곁들여 모두28만여부가 팔리는 대기록을 세웠다.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받아 검증된 과학책을 만들었다.물론 읽는 재미도 있다.특히 메모지로 알려주는 알짜 과학정보와 아이들끼리이야기하는 말풍선,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본문 등 색다른 구성과 개성있는캐릭터가 돋보였다는 평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출간된 ‘눈,귀,코,혀,피부 속을 탐험하다’에서는 작아진 스쿨버스를 타고 인간의 각 기관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보고,들을 수 있고,맛을 느낄 수 있나를 알아 봤다.

김명승기자
2000-04-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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