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상 교수의 ‘언론법제론’ 개정판
수정 2000-04-10 00:00
입력 2000-04-10 00:00
지난 10여년간 언론법제 정립에 힘써온 건국대 유일상 교수(신방과)가 최근개정판으로 펴낸 ‘언론법제론’(박영사)이 그것. 지난 98년 첫 출간한 책을보완한 이 책은 새 방송법과 시행령을 상세히 대비시키고, 부록으로 통합방송법 전문을 싣는 등 언론법제와 윤리의 구체성을 충실히 담았다.저자는 “언론관계자들에게 언론자유에 대한 믿음과 법제적 책임한계를 인식시키는 데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값 2만6,000원
2000-04-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