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국 前 연세대 부총장 美유니온신학대 ‘자랑스런 동창상’
수정 2000-04-08 00:00
입력 2000-04-08 00:00
미국 최고의 신학대인 유니온신학대에서 한국인이 자랑스런 동창상을 받는것은 처음이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유니온신학대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은 김 전 부총장은 연세대 신과대 교수였던 지난 74년 독재정권에 맞서다 10개월 동안 옥고를 치르고 해직되는 등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4-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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