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관에 軍면제 청탁 대기업 전무 2명 구속
수정 2000-04-03 00:00
입력 2000-04-03 00:00
합수반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6년 10월 서울지방병무청 주차장에 세워둔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징병보좌관이던 하중홍씨(52·구속)에게 “간염으로 2차례 재검판정을 받은 아들이 재신검 때 면제 판정을 받게 해달라”며 현금2,0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4-0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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