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사고 직접체험관 세운다
수정 2000-03-31 00:00
입력 2000-03-31 00:00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30일 내년에 착공,2002년 5월 개관 일정으로 시민안전체험관을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안에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16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시민안전체험관은 지하1층 지상3층 연건평 1,600평 규모로 건립되며,화재 풍수해 지진 전기 및 가스사고 등을 시민이 직접체험해 볼 수 있는 재해극장 등의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체험관에는 이밖에 암벽등반 시설 등 각종 체련시설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문창동기자
2000-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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