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새달 4천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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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29 00:00
입력 2000-03-29 00:00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중 경기 용인 상하리 456가구 등 전국 8개 지역에서모두 4,711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하기로 했다.

현산측은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는 비교적 입지여건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있어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 하다고 설명했다.

●의정부 금오지구 의정부에 마지막 남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하며10개동 중 9개동을 남향에 배치했다.32평형 814가구 분양.

●용인 상하리 인근에 구갈3지구 및 동백택지개발지구가 있다.신갈오거리생활편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35평형 234가구,51평형 222가구 등 456가구가 분양되며 28일 모델하우스를 연다.

●부산 용당동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 대연역,용현역을 이용할 수 있다.31평형∼49평형 748가구가 분양된다.



●서울 신정동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재건축사업으로 25평형∼41평형 593가구가 분양된다.

박성태기자 sungt@
2000-03-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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