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서울지검장 차남 軍면제”
수정 2000-03-25 00:00
입력 2000-03-25 00:00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다른 검찰 간부들의 자제 가운데도 군에 가지 않은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임 지검장은 “아들 병역문제는 하늘에 맹세코 떳떳하다”면서“둘째 아들은 92년 9월 신검 당시 100㎏이 넘어 과체중으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의혹설을 일축했다.
박준석기자 pjs@
2000-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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