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민주 낙천·불출마자 19명 위로
수정 2000-03-25 00:00
입력 2000-03-25 00:00
이 자리엔 권노갑(權魯甲) 상임고문,김명규(金明圭) 이길재(李吉載) 김진배(金珍培) 조순승(趙淳昇) 국창근(鞠昌根) 길승흠(吉昇欽) 의원 등이 참석했고, 1시간30분 동안 계속됐다.
김 대통령은 “그동안 협력하고 노력했는 데,보답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마음 속으로 부담이 컸다”고 말문을 열었다.“이 모임은 참 어려운 것인데도,이렇게 흔쾌히 초청에 응해줘 고맙다”면서 “당과 나라를 위해 대국적으로 협력해 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거듭 사의를 표시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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