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합작 담배 1호‘ 한마음´국내 첫 반입
수정 2000-03-23 00:00
입력 2000-03-23 00:00
한국담배인삼공사와 북한 광명성총회사가 공동 투자해 생산한 이 담배는 내달 1일부터 남북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이 담배는 연간 1억갑 가량 생산돼 남한에서 8,000만갑,북한에서 2,000만갑이 각각 판매될 예정이며,가격은 갑당 1,500원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0-03-2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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