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대낮 주택가서 피습
수정 2000-03-22 00:00
입력 2000-03-22 00:00
경찰 관계자는 “정 경사가 자기 집에 잠깐 볼일을 보러 들렀다가 나오던중옆집(파출소장)에서 낯선 사람이 급히 뛰어나오자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며검문하려 했으나 괴한이 호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 찌른 뒤 그대로 달아났다”고 밝혔다.
군산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3-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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