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농장 공기총 난사범 검거
수정 2000-03-22 00:00
입력 2000-03-22 00:00
이씨는 이날 저녁 8시40분쯤 애인 임모씨(25)씨를 만나기 위해 임씨가 종업원으로 있는 신탄진동 H단란주점에 갔다가 4일째 잠복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0-03-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