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澤民주석 “臺灣이 中·美관계 최대 장애물”
수정 2000-03-22 00:00
입력 2000-03-22 00:00
장 주석은 “미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확고한 행동들을 취하라”고 촉구하고 “오직 이렇게 해야만 중미관계가 후퇴를 면하고개선과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미 대선을 겨냥해 “미국의 일부 인사들은 중미관계를 미 대통령선거운동 정치에 결부시켜 중미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방해해왔다”고 비난했다.
2000-03-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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