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경우회원 270명 초청 오찬
수정 2000-03-22 00:00
입력 2000-03-22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경우회(회장 이균범) 회원 270여명을 초청,오찬을 함께 하면서 “전 세계가 이번 선거결과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국회가 생산적인 국회가 될 수 있도록 국민의 힘에 의해 고쳐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3-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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