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준장 ‘공금횡령’ 조사
수정 2000-03-20 00:00
입력 2000-03-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육군은 이 부대 시설대장인 황종덕(黃鍾德) 소령이 보험회사로부터 태풍피해 보험금으로 받은 1억2,5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됐으며 직속상관인 이준장의 관련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설명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03-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