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총선연대 사무처장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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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14 00:00
입력 2000-03-14 00:00
서울지검 공안1부(부장 朴滿)는 13일 총선연대의 공천무효 확인소송 원고인단 모집 거리캠페인과 관련,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총선연대 김기식(金起式) 공동사무처장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14일에는 장원 대변인과 남인순 상임공동집행위원장,15일에는 최열(崔冽) 상임공동대표 등을 소환하기로 하는 등 이번 주까지 관련자 9명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3-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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