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경찰관 2명 특진
수정 2000-03-08 00:00
입력 2000-03-08 00:00
또 정의 검거를 지휘한 은평경찰서 수사과장 김학중(44)경정과 정의 변장몽타주를 만든 경찰청 과학수사과 현영옥씨(32),정의 검거를 도운 은평경찰서 방범순찰대 최창현(22)수경,이성호(21)·김정호(21)이경 등 5명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줬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3-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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