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임직원 2만명 대사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03/08/20000308010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03-08 00:00 입력 2000-03-08 00:00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새 경영진 출범 1주년과 기아 법정관리 종결을기념해 지난해 12월31일 이전에 징계처분을 받은 임직원 2만여명 가운데 형법상 실형 선고자 일부를 제외한 1만9,886명에 대해 징계 대사면을 하기로했다고 7일 밝혔다. 2000-03-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